미키 17

설국열차, 옥자, 기생충까지는 그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 미키 17을 보면서는 봉준호 감독이 ‘이제 좀 다른 이야기를 해도 좋을 것 같은데…’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오징어 게임 2

★★☆☆☆ 바닷가에서 허탕치는 씬들을 제외하면 ‘오징어 게임 1’을 보는 것 같고, 눈을 감고 보면 – 이정재의 이유를 모르겠는 발성의 변화 덕분에 – ‘관상‘을 보고 있는 것 같음. 재미는 그닥…

Begin typing your search term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