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 뒤의 사정査正

바닥에 앉아있다가 무언가를 충전할 일이 생겼다. 그것의 전원을 연결하려고 오랜만에 벽의 매입형 콘센트를 들여다보게 되었는데, 그림처럼 덜렁거리고 있는 게 아닌가? 수년 전 집수리를 할 때 마무리를 제대로 못한 모양이다. 세상은 엉성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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