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릴 마카를 샀다. 물건 위에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서였다. 생각보다 색깔이 매끈하게 칠해지지는 않는데 여러번 덧칠을 하면 나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귀찮아서 그러고 싶지는 않음. (이어폰 케이스 위에 그려봤다)

‘체인소맨의 공격적인 치아를 형상화해야지’하면서 그리다가 갑자기 현타옴. ‘내가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그래도 귀엽지 않나요?
어흥!
아님 말고…

아크릴 마카를 샀다. 물건 위에 그림을 그려보고 싶어서였다. 생각보다 색깔이 매끈하게 칠해지지는 않는데 여러번 덧칠을 하면 나아진다고 한다. 하지만 귀찮아서 그러고 싶지는 않음. (이어폰 케이스 위에 그려봤다)

‘체인소맨의 공격적인 치아를 형상화해야지’하면서 그리다가 갑자기 현타옴. ‘내가 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그래도 귀엽지 않나요?
어흥!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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