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건널목 신호등에 적색 잔여 시간 표시등이 생겼다. 녹색불이 켜질 때까지 남은 시간을 친절하게 카운트다운 해주는 전광판이다.
언제부터인가 건널목 신호등에 적색 잔여 시간 표시등이 생겼다. 녹색불이 켜질 때까지 남은 시간을 친절하게 카운트다운 해주는 전광판이다.
노파심에 이야기하자면, 프랑스라도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는 보행자에게 돌진해오는 운전자는 있을 수도 있으니, 어디에서든 교통신호는 잘 지키는 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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